구내염은 위험하다

흔히 구내염이 생기면 입병이 났다고 말을 합니다. 입안이 헐고 염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구내염은 입안의 상처들이 덧나서 하얗게 변하는 염증을 말합니다.

보통 구내염은 생활습관을 잘 고치고 휴식을 취한다면 스스로 치유되는 질환입니다. 다만 구내염이 지속될 경우 몇 가지 체크해봐야할 것이 있습니다.

구내염의 종류

아프타성 구내염

구내염 환자 10명 중 6명이 아프타성 구내염입니다. 면역력 저하 등의 이유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입 주변을 스스로 깨물어 상처가 날 때에도 아프타성 구내염이 발생합니다. 길어야 2주 이내로 사라집니다.

바이러스 감염

아프타성 구내염은 보통 볼 안쪽 또는 입술 주변에 발생하지만 바이러스 감염 구내염은 입청장 또는 입몸 등 단단한 부분에 발생합니다. 하얀 구내염은 칸디다증 감염으로 인한 구내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칸디다균은 우리 몸에 정상적으로 상주하고 있는 균이지만, 먼역력이 저하되면 구내염을 일으킬 수 잇습니다.

베체트병

베체트병은 희귀질환입니다.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단순 구내염이라고 하더라도 베체트병 환자의 경우 구내염 증상은 항상 기피해야할 대상입니다. 구내염이 오랜기간 지속된다면 베체트 병을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구내엽 치료법

구내염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아프타성의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 없이 2주 이내에 자가 치료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너무나도 고통스러울 때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구입해서 바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성 및 베체트병의 경우에는 스테로이드성 연고를 사용해선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병을 더욱 악화시키는 꼴이됩니다.

칸디다증에 의한 구내염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알보칠 or 오라메디 등의 연고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항진균제를 복용함으로써 서서히 진정시켜 나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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